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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는 사업 성과와 시장 수요를 고려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웨딩홀 지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형태의 프리미엄 웨딩홀 브랜드를 선보여 웨딩 사업을 브랜드 자산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진출은 결혼을 시작으로 여행, 가족 행사, 교육, 시니어 케어 등으로 서비스 경험을 확장해 고객 생애주기 전반을 연결하는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략의 일환이라고 웅진프리드라이프 측은 설명했다.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웨딩 사업 진출은 단순한 사업다각화를 넘어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가속하는 핵심 성장 동력"이라며 "프리미엄 웨딩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시장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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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