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 가득, 맞춤형 휴식' 워커힐, 올 댓 스프링 패키지 선보여

기사입력 2026-02-09 12:45


'봄 기운 가득, 맞춤형 휴식' 워커힐, 올 댓 스프링 패키지 선보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워커힐)이 다양한 형태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올 댓 스프링' 패키지를 선보인다. 올 댓 스프링 패키지는 봄 시즌에 맞춰 기획된 객실 패키지다. 패키지는 성인 2인 기준이며, 2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투숙할 수 있다. 레스토랑 10% 할인, 리워즈 적립 및 유료 멤버십 등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9일 워커힐에 따르면 올 댓 스프링 패키지는 봄의 매력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 워커힐 서울, 더글라스 하우스 등 3개 호텔의 특색을 조합, 3개지 형태 5월 31일까지 판매된다. 세 호텔의 특색을 살린 투숙 경험을 봄의 다채로운 매력과 결합해 제공, 패키지별로 각기 다른 '봄의 매력'을 선택해 느껴볼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스프링 포레스트(Spring Forest)'는 자연의 감각과 계절의 풍미가 어우러진 여유로운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미니 스프링 가든'과 더뷔페 조식이 포함된 옵션 선택 시 직접 만드는 '나만의 숲'을 곁에 두고 감상할 수 있는 미니 테라리움 키트가 제공된다. 포레스트 파크에서 아메리카노 두 잔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온전히 봄을 만끽할 수 있다. 딸기와 루꼴라의 산뜻한 풍미를 담은 '스프링 피자'와 병맥주(2병)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클럽 스위트 객실을 선택할 경우 '미니 스프링 가든'과 클럽라운지 혜택이 제공된다.


'봄 기운 가득, 맞춤형 휴식' 워커힐, 올 댓 스프링 패키지 선보여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비스타 팔레트(Vista Palette)' 패키지는 미식과 봄의 시각적 효과이 초점을 맞췄다. '쁘띠 애프터눈' 티 세트 또는 조식 시 이용할 수 있는 '웰니스 스무디'(망고, 블루베리 중 택 2잔)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더글라스 하우스의 '스프링 페이지(Spring Pages)' 패키지는 봄의 여운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투숙 시 더글라스 라운지 베네핏과 함께 제공되는 포레스트 디자인의 '문진 오브제'는 더글라스 하우스의 대표 공간인 라이브러리를 연상시킨다. 동시에 '숲 속 아지트'라는 호텔의 정체성을 담고 있어 책상이라는 일상의 공간에서도 더글라스 하우스의 봄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워커힐 관계자는 "각 호텔의 감성을 담은 세 가지 봄의 방식을 통해 워커힐에서 경험한 봄이 일상까지 여운을 남길 수 있도록 각각의 패키지를 구성했다"며 "미식과 자연, 고요와 여유를 통해 워커힐에서의 봄 추억이 고객의 일상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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