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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헬로라이프 '불 같은 후배' 공개…"지속적으로 콘텐츠 선보일 터"

LG헬로비전, 헬로라이프 '불 같은 후배' 공개…"지속적으로 콘텐츠 선보일 터"

LG헬로비전이 헬로라이브에서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불 같은 후배'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헬로라이프는 LG헬로비전이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로 구독자 수는 약 104만명이다.

LG헬로비전에 따르면 헬로라이프에서 공개된 '불 같은 후배'는 40년 경력의 개그맨 최양락이 25살 '최막내' 사원이 되어 다양한 기업과 직군에 투입되는 리얼 체험형 예능이다. 20대 MZ세대 사수에게 새로운 직장 문화를 배우며 어색하게 적응해 나가는 '최막내'의 좌충우돌 적응기는 세대 간의 자연스러운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며 기존 직장 예능과 차별화된 따뜻한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LG헬로비전의 설명이다.

불 같은 후배는 매 회차마다 다양한 기업을 방문해 출근부터 퇴근까지 하루를 담는 에피소드 구조로 진행된다. 지난 2일 공개된 첫 회에서는 주얼리 전문 기업에 입사한 최막내(최양락)가 MZ 선배와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주얼리 디자인 회의부터 모델 촬영 현장, 제품 검수 및 포장 업무까지 직접 체험하며 직장인들의 현실감 가득한 일상을 유쾌하게 보여줬다.

최혜정 헬로라이프 PD는 "불 같은 후배에서는 40년 차 대선배가 20대 사수에게 업무를 배우는 상황 속에서 기존 직장 리얼리티와 다른 따뜻한 케미스트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중이 깊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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