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롯데월드 몰입형 체험 플랫폼 딥, '붕괴: 스타레일' 오프라인 전시

롯데월드 몰입형 체험 플랫폼 딥, '붕괴: 스타레일' 오프라인 전시

롯데월드가 체험형 콘텐츠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6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몰입형 체험 플랫폼 '이머시브 플랫폼 딥(딥)'이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호요버스의 은하 판타지 RPG(역할수행게임) '붕괴: 스타레일' 전시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을 개최한다. '붕괴: 스타레일'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 전시다.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붕괴: 스타레일'은 '개척자'가 된 플레이어가 은하열차를 타고 다양한 행성과 문명을 마주하며 개척의 여정을 이어가는 서브컬처 게임이다. 방대한 세계관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 높은 연출 완성도로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구축하며 출시 초반부터 전 세계 앱마켓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오른 인기 IP다. '붕괴: 스타레일 -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은 몰입형 미디어 영상과 체험 공간, 캐릭터별 설계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약 450평 규모의 공간에 구현했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개척자'로서 지난 3년 간의 여정과 그 안의 이야기를 되돌아보고, 현재 맵 '이상 낙원'까지 아울러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란 게 롯데월드의 설명이다. 딥 인근 롯데월드 아이스가든에서는 '붕괴: 스타레일' 팬들의 창작물을 전시한 '2차 창작존'도 운영한다. 팬들이 제작한 일러스트와 피규어 등 다양한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롯데월드는 "딥에서 몰입형 체험 플랫폼의 특장점을 살린 독보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