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롯데관광개발, 2026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롯데관광개발이 2026 한국서비스대상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왼쪽부터 최정일 교수(한국표준협회 심의위원장), 백현 대표이사 사장(롯데관광개발), 문동민 회장(한국표준협회). 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이 2026 한국서비스대상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왼쪽부터 최정일 교수(한국표준협회 심의위원장), 백현 대표이사 사장(롯데관광개발), 문동민 회장(한국표준협회). 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은 최근 진행된 '2026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6일 밝혔다. 명예의 전당은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을 5년 이상 연속 수상한 기업 가운데 전문위원 평가에서 1000점 만점 기준 850점 이상을 획득한 기업에만 수여된다.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서비스 품질 평가 제도다. CEO의 리더십,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장기 전략 및 경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엄격한 현장 심사와 직원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3일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롯데관광개발은 한국서비스 대상 여행서비스 부문에서 2003년 첫 종합대상을 받은 이후 올해까지 통산 16번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백현 대표이사 사장이 롯데관광의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 경영자상을 받기도 했다.

백현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은 단순한 수상을 넘어 롯데관광개발이 걸어온 길 자체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혁신적인 서비스와 차별화된 여행 경험으로 고객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