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무더위 속 장마…즉석조리식품 수요 급증"

이미지 제공=SSG닷컴
이미지 제공=SSG닷컴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빠르게 배달되는 즉석조리식품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폭염으로 가스레인지 등 온열 기구 사용을 피하고,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1~2분 만에 조리 가능한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SSG닷컴이 이달 1~19일 즉시배송 서비스 '바로퀵'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즉석조리식품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16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바로퀵 전체 매출 역시 30% 늘었다.

SSG닷컴은 현재 전국 87개 이마트 매장에서 당일 조리한 즉석조리식품을 비롯해 신선식품·생필품 등 약 1만 8000여 개 바로퀵 상품을 운영 중이다.

이처럼 증가하는 온디맨드(On-demand) 배송 수요에 맞춰 SSG닷컴은 오는 31일까지 바로퀵 이용 고객을 위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바로퀵으로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쿠폰과 2000원 할인 쿠폰을 매일 지급하며, 4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되는 12%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한다. 첫 구매 고객에게는 2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한 무료배송 및 3000원 할인 쿠폰(각 2매)을, '쓱7클럽' 회원에게는 2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쿠폰을 매일 1매씩 지급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이마트 매장 반경 3km 이내 지역에서 주문하면 1시간 내외로 배송되는 바로퀵을 통해 간편한 장보기와 한 끼 식사를 한 번에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