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남(22·강원도청)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테니스 여자단식 32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남녀 단식에 나란히 두 명씩 선수를 내보냈다. 남자단식에는 이덕희(20·현대자동차 후원)와 권순우(21·당진시청), 여자단식 한나래(238위·인천시청)는 시드를 받아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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