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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충청남도에서 전국 최초의 휠체어럭비 실업팀이 창단했다.
휠체어럭비는 2000년 시드니 패럴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나 우리나라는 단 한 번도 패럴림픽에 휠체어럭비팀이 출전하지 못했다. 이번 실업팀 창단을 계기로 우리나라 휠체어럭비 종목이 발전하여 향후 패럴림픽까지 진출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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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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