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인 페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1그룹 잔류에 성공했다.
한국은 이소라(원주여고·389위)가 1단식에서 루투야 보살레(605위)를 2대0(7<5>6, 6-1)으로 꺾었다. 2단식 한성희(산업은행·296위)도 리시카 순카라(548위)를 2대0(6-4, 6-3)으로 제압했다. 인도는 남은 복식 경기는 기권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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