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선욱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3년 유로 챌린지(국제 친선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신상우(안양 한라)-신상훈(연세대) 형제도 각각 1골과 1어시스트로 점수를 합작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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