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5위·스페인)이 또 다시 무릎에 이상을 느꼈다.
전날 경기 후 공식 인터뷰에서 나달은 "이번 대회에서 내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왔음이 증명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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