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출신의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가 여자친구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당초 모델 여자친구를 강도로 착각해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경찰은 "조사중"이라고만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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