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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피겨 유망주 리지준(16)이 '피겨 여왕' 김연아(23)를 압도하는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김연아와 리지준은 붉은색 피겨 의상을 입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리지준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깜찍하면서도 청순미 넘치는 수려한 외모가 시선을 모은다.
평소 김연아를 롤모델로 삼고 있다고 말해왔던 리지준은 2011년과 2012년 동계유스올림픽 여자 싱글 동메달을 딴 선수로 올시즌 시니어무대에 데뷔한 중국 피겨계의 유망주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