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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23·고려대)가 졸업 사진에서 '007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쇼트프로그램에서 '007 메들리'에 맞춰 본드걸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인 김연아는 마지막에 두 손을 모아 총을 쏘는 듯한 포즈를 취했는데 이 포즈를 동기들과 함께 재연한 것. 김연아의 은은한 미소와 든든한 보디가드처럼 김연아와 여자 동기를 지켜주는 듯한 많은 남자 동기들의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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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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