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슈가글라이더스가 첫 단추를 잘 꿰었다.
경기 최우수선수(MVP) 장소희와 이적생 정소영이 나란히 9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대구시청은 에이스 김진이가 10골을 몰아넣으며 분전했지만, 일찌감치 벌어진 점수차를 좁히지 못했다.
한편 남자부 에서는 인천도시공사가 상무를 20대19, 1골 차로 꺾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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