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0점에 그친 아사다 마오, 5위에 머물러

최종수정 2013-03-15 04:37

사진캡처=SBS

아사다 마오(일본)와의 동갑내기 라이벌 대결은 김연아의 승리로 끝났다.

아사다는 15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 치러진 2013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9.70점과 예술점수(PCS) 32.40점을 받아 62.10점을 기록했다. 김연아가 기록한 69.97점(기술점수(TES) 36.79점+예술점수(PCS) 33.18점)에는 한참 미치지 못했다.

아사다는 장기인 트리플악셀을 성공시켰지만, 이후 후속 점프와 스핀에서 집중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이며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아사다는 5위에 머물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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