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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이 클럽에서 섹시 댄스를 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카메라 각도가 예술이네", "강예빈 자신감 폭발", "매력있는 스타일", "성격이 더 호감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UFC 한국인 최초 옥타곤 걸로 '막돼먹은 영애씨 11' 이외에도 '가짜를 찾아라-눈썰미', QTV '강예빈의 불나방'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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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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