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첫 출전한 월드컵에서 1위를 차지했다.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도 화답했다. 최용희, 민리홍(이상 현대제철), 양영호(중원대)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동메달결정전에서 호주를 230대229로 따돌리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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