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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도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전병관 대한역도연맹 홍보이사(44)가 국제역도연맹(IWF) 임원에 선출됐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헝가리 출신의 타마스 아얀 회장이 IWF 회장에 재선출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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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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