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신백철(김천시청)-유연성(상무)이 태국오픈 결승에 진출했다.
첫 세트에서 21-15로 가볍게 승리한 신백철-유연성은 2세트 들어서도 여유있게 리드를 지켜나가며 21-16으로 마무리했다.
여자복식의 고아라-유해원조(화순군청)는 인도네시아의 니트야 크리신다 마헤스와리-그레이샤 폴리이조에 1대2(10-21, 21-15, 9-21)로 석패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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