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공 남매' 이상수(삼성생명)-박영숙(KRA한국마사회)의 팀워크는 강력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일본 톱랭커 에이스조를 가뿐히 꺾고 사뿐히 8강에 올랐다. 파리세계선수권 준우승조의 위엄을 보여줬다.
4일 오전 10시 혼합복식 8강전에서 홍콩의 장티안위(세계18위)-리호칭(세계 33위) 조를 상대로 4강행을 노린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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