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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가 자신의 페라리 두대를 중고시장 딜러에게 내놨다.
운행거리가 불과 8,500km인 이 슈퍼카의 가격은 미국 달러로 147만 달러(약 17억원)를 받았고, 엔초페라리 모델은 설립자인 '엔초 페라리(1898-1988)'의 이름을 딴 명품 스포츠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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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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