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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카레이싱의 살아있는 전설로 꼽히는 인디카 드라이버 사토 타쿠마(무겐)가 한국을 방문해 화제다.
또한 그는 "F1 은 주로 유럽을 중심으로 운영이 되며, 스폰서 그리고 팀워크의 능력이 경쟁 포인트인 반면 인디카의 경우는 북미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원 메이커 형식을 채택하여 물리적 환경이 동일하고, 팀워크보다는 개인의 능력이 결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설명을 곁들였다.
아시아 카레이서로서 F1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사토 타쿠마'는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린 2013 IZOD 인디카 시리즈 3차전에서 일본인 최초로 인디카 첫 승리를 장식한 바 있으며 현재 미국 인디카 드라이버로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슈퍼포뮬러 대회를 주최하고 있는 JRP(Japan Race Promotion) 시라이(Hiroshi Shirai) 회장과 G-SEOUL ART FAIR 주최사인 예술기획사 ㈜더가드 김인수 회장, 퀸터센셜리코리아 나필근 대표도 오는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5번째 라운드가 인제 스피디움에 큰 기대를 드러냈다.
JRP 시라이 회장은 "일본에서 17년간 호응을 얻어 온 슈퍼포뮬러 시즌 5전이 오는 8월 한국에서 열리게 된다"며 "유럽에 F1이, 미국에 인디카가 있다면 아시아에는 슈퍼포뮬러가 대표 포뮬러 대회로 자리 잡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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