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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현지시각) F1 벨기에 그랑프리 결선을 앞두고 대회 공식 타이어인 피렐리 타이어의 안전성 문제가 다시 한번 불거졌다.
피렐리는 트랙 표면 잔해물로 인한 문제라는 입장이지만 드라이버들과 팀들은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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