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샤르 가스케(9위·프랑스)가 US오픈 테니스(총상금 3425만2000달러·약 381억원) 남자단식 4강에 올랐다. 생애 두번째 메이저대회 준결승 진출이다.
한편 이번 대회 주니어 남자복식에 출전한 김영석(마포고)-홍성찬(횡성고)은 8강에 진출했다. 2회전에서 나카가와 나오키(일본)-캐머런 노리(영국)를 2대1(6<2>-7 6-4 10-8)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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