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에서 한국의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한편, 한국은 지난 12일 열린 개막식에서 분단 이후 최초로 태극기를 들고 입장했으며 '대한민국'의 국호도 사용했다. 기존에는 한반도기를 사용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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