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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주말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관전을 위해 스웨덴의 칼 필립 왕자가 한국을 찾는다.
스웨덴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는 칼 필립 왕자는 홍익대학교를 방문,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해 자동차 안전 기술 동향 및 연구개발에 대한 설명도 들을 예정이다.
F1 코리아 그랑프리 조직위 관계자는 "전세계인의 집중을 받고 있는 이번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가 예년에 없는 스웨덴 왕자 방문으로 좋은 예감이 든다"며 "전세계인은 물론 온 국민들로 사랑받는 F1 대회, 함께 하는 F1 대회의 원년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