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계체조의 기대주 박민수(19·한양대)가 첫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22위를 차지했다.
한편 일본의 '체조 영웅' 우치무라 고헤이는 6종목 합계 91.990점으로 1위를 차지해 대회 4연패에 성공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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