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11일 학교 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과 가족들의 상처를 스포츠로 치유할 수 있도록 대전 '해맑음센터'에 1500만원 상당의 스포츠용품을 지원했다. 또 스포츠를 통한 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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