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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옷 아슬아슬...'
"드라마에 출연하다 오랜만에 이 자리에 서니 떨리고 기분도 좋다"고 인사한 강예빈은 UFC 복귀 질문에 "옥타곤걸 복귀요? 전 지금도 옥타곤걸이며 그만둔 적이 없습니다. 드라마 촬영 등의 개인적인 일정으로 바빠 못 하고 있을 뿐이에요. 나이를 더 먹기 전에 빨리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마카오 대회에 옥타곤걸로 나선 강예빈은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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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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