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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의 연인' 린지 본(미국)이 소치 동계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 무릎 부상으로 스키 여자 활강 금메달 수성에 나서지 못한다.
한편, 올림픽기간 중 연인의 응원을 계획했던 우즈는 일정을 바꿔 다음달 벌어지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첫 경기인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나갈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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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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