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남자 크로스컨트리의 황준호(단국대)가 아쉽게 최하위에 그쳤다.
한편, 금메달은 1시간8분15초4의 기록으로 골인한 스위스의 다리오 콜로냐에게 돌아갔다. 2위 마르쿠스 헬너는 0.4초 차이로 금메달을 놓쳐 아쉬움을 남겼다. 동메달은 노르웨이의 마르틴 순드비에게 돌아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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