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한국시각) 남자 스노보드 예선전이 펼쳐진 러시아 소치의 로사 쿠도르 익스트림 파크.
대회 관계자가 소볼레프에게 경기 중 전화번호를 노출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소볼레프는 제재를 따르지 않았다. 소볼레프는 "문자를 보낸 이들에게 전화할 것"이라며 "이 중에는 남자들도 있고, 자신의 사진을 보낸 여자들도 있지만, 가장 최고는 러시아 여자들인 것 같다"고 말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