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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아이스하키 메스티스(2부리그)의 키에코 완타에서 뛰는 신상훈(21)이 시즌 12호 골을 터뜨리며 데뷔 시즌 20포인트(골·어시스트 합계)를 달성했다.
현재 키에코 완타는 승점 71로 12개 팀 가운데 플레이오프의 마지노선인 8위에 올라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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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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