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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박승희 선수의 어록이 화제다.
특히 이날 박승희의 레이스가 빛난 이유는 2위로 달리던 엘리스 크리스티(영국)가 넘어지면서 박승희와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까지 빙판에 미끄러졌지만, 다시 일어나 레이스를 이어간 박승희는 동메달을 따낸 것.
박승희는 인터뷰에서 당시 사건을 회상하며 "머릿 속에 든, 딱 한 가지 생각은 빨리 결승선까지 도달한 것뿐이었다"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그녀의 근성이 묻어나는 발언을 전했다.
이를 본 국내외 팬들은 박승희의 어록에 깊은 감명을 받으며 "박승희 어록,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스포츠 정신 보여준다", "박승희 어록, 불운 했지만 포기하지 않은 도전으로 메달을 따냈다", "박승희 어록,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럽다", "박승희 어록, 그 어떤 메달보다 값진 동메달이다", "박승희 어록, 가슴에 와닿는 멋진 말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500m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박승희는 1500m에 출전을 포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