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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코스가 또 다시 악명을 떨쳤다.
스위스의 파비에느 수터는 "아무래도 우리가 코스를 과소평가한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나는 TV를 통해 첫 번째와 두 번째 선수의 출발을 봤다. 나는 코스에 닿기 전에 이상한 기운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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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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