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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개인전의 다크호스로 꼽히는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5·러시아)가 공식 훈련에 모습을 드러냈다.
리프니츠카야는 앞선 단체전에서 쇼트프로그램 72.90, 프리스케이팅 141.51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하면서 김연아의 경쟁자로 급부상했다. 단체전을 마친 뒤 모스크바로 이동해 훈련에 주력해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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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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