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외모 소감 화제
당초 공상정(18·유봉여고)이 결승 경기게 뛰기로 돼어 있었으나, 급성 위염 증상을 보인 김아랑(19·전주제일고)이 회복하면서 준결선에서 고군분투했던 공상정은 언니들이 뛰는 모습을 트랙 밖에서 지켜봐야 했다.
뿐만 아니라 귀여운 외모까지 겸비한 공상정은 여자 쇼트트랙 3000m 경기 후 많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 직접 링크에서 뛰진 않았지만 마음은 언니들과 함께 했을 듯",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 힘들게 함께 고생한 언니들과 함께 기쁨 만끽",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 귀여운 외모에 솔직한 소감까지",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귀여운 눈빛", "공상정 금메달 소감, 언니들과 시상대 올랐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서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