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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경기시간,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아사다마오는?
이날 경기에서 러시아의 신성 율리야 리프니츠카야는 5조 첫 번째이며,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30번 째로 가장 마지막 순서다.
김연아는 이번 마지막 올림픽에서 쇼트프로그램에서는 '어릿광대를 보내주오(Send in the Clowns)'를, 프리 스케이팅에서는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를 선보인다.
앞서 김연아는 19일 오후 드레스 리허설을 끝으로 실전 채비를 마쳤다. 이날 그녀는 올리브 그린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뮤지컬 '리틀 나이트 뮤직' 속 주인공인 데지레가 몰락한 자신을 돌아보며 부르는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의 선율에 몸을 맡겼다. 첫 점프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깔끔하게 뛴 그녀는 트리플 플립을 무난하게 소화했으며, 스핀은 건너뛰었다. 마지막 점프 과제인 더블 악셀은 예정대로 뛰었고, 다시 레이백 스핀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숨을 돌렸다. 그리고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으로 연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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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20일 0시부터 중계되며, 프리스케이팅은 21일 오전 0시에 진행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