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박승희(22·화성시청)가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결선에 무난히 진출했다.
초반부터 선두자리를 꿰찼다. 7바퀴를 남기고 선두를 뺏겼지만 6바퀴를 남기고 다시 선두로 치고 나왔다. 드롤레의 추격을 뿌리치고 다시 치고 나오는 모습에는 자신감이 넘쳤다. 반바퀴를 남기고 엘리스 크리스티가 아웃코스로 치고 나오며 1위로, 박승희는 2위로 들어왔다.
올시즌 랭킹 4위, 4년전 밴쿠버올림픽에서 이 종목 동메달리스트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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