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도핑에 걸린 선수가 나왔다.
소치 올림픽에서는 총 2453건의 도핑 테스트가 예정되어 있다. 이는 2010년 밴쿠버 대회 때보다 14%나 늘어난 수치다. 현재까지 2000건 가까이 실시됐으나 '비정상적'인 결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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