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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5·KT)가 2014년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첫 날 금메달을 따냈다.
남자 일반부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는 김대선(경기도청)이 207.8점으로 금메달을 땄다. 김상도(KT)가 206.5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한진섭(한화갤러리아)이 185.1점을 쏴 동메달을 따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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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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