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 테니스의 기대주' 정 현(18·주니어랭킹 32위)이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윔블던주니어테니스 8강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후 정 현은 "이날 경기는 전체적으로 리턴과 집중력에서 상대보다 앞서 승리할 수 있었다. 상대의 범실이 많아 쉽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었다"라며 "8강전도 매일 해왔던 것처럼 집중해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