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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스타 이용대(삼성전기)가 유연성(국군체육부대)과 조를 이뤄 국제대회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선 김사랑(삼성전기)-김기정(삼성전기)조가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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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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