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테니스 스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15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TEB BNP 파리바 이스탄불컵 단식 4강에 올랐다.
이 대회 또 다른 준결승은 이탈리아의 로베르타 빈치(24위)와 크로아티아의 아나 콘저(139위)의 대결이 성사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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