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승(창원시청)과 장금영(우리은행)이 제34회 실업단 전국사격대회 50m 소총 3자세에서 남녀부에 걸린 금메달을 각각 싹쓸이했다.
한편 여자 25m 권총에서는 정혜련(대구남구청)이 2관왕에 올랐다. 정혜련은 개인전 금메달결정전에서 팀 동료 강소원을 8대4로 따돌렸다. 단체전에서도 강소원, 류민이, 정지윤과 함께 1734점을 기록해 우승했다.
이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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