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의 '상의탈의' 세리머니가 금메달을 앗아갔다.유럽선수권 장애물경주 3000m 종목에서 발생한 초황당 해프닝이다.
치기어린 상의탈의 세리머니의 결과는 잔혹했다. 금메달은 물거품이 됐다. 2위로 들어온 폴란드의 요안 코와이가 금메달의 행운을 안았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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