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건(안동고)과 최동휘(1천190위·국군체육부대)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이형택재단 남자퓨처스대회 단식 4강에 올랐다.
최동휘 역시 8강에서 다케우치 겐토(428위·일본)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최동휘는 1세트를 6-1로 이기고 2세트 게임스코어 3-0으로 앞선 상황에서 상대가 경기를 포기해 4강행을 확정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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