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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송가연 데뷔전 TKO 승
이날 송가연의 상대 선수는 일본 야마모토 에미 선수로 첫 번째 라운드에서 송가연은 순식간에 펀치를 날렸고 야마모토 에미를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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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의 상대 일본의 에미 야마모토(33)로 29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격투기를 시작해 아마추어 리그에서 4년 정도 활동한 강자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송가연과 에미 야마모토의 경기를 비롯해 일본 라이트급 최강자 쿠메 타카스케와 권아솔의 라이트급 타이틀매치, 한국 킥복싱 간판스타 유양래와 하드펀처 김내철의 대결, 안상일과 박정교의 특전사 선후배 대결, 이윤준과 티아고 실바(브라질)의 대결 등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