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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소미(현대백화점)와 장혜진(LH) 주현정(현대모비스)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본선에 올라갔다.
이날 예선라운드에서는 정다소미가 144발 합계 1364점을 얻어 전체 1위에 올랐다. 장혜진(1359점), 이특영(1358점)이 2, 3위를 차지했다. 주현정은 1324점으로 13위로 흔들렸다. 하지만 각종 국제대회에서 얻은 포인트로 살아남았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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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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